갯마을(1965) / The Seashore Village (Gaenma-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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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Director) : 김수용(Kim Su-Yong)
출연 : 신영균(상수),고은아(해순),이민자,황정순(성구어머니),전계현(순임),이낙훈(성칠),조용수,김정옥,김옥,정득순,문미봉,추봉,박철,노강,윤양일,석운아,윤식옥,신상근,이영식,김귀화,이군자,조순미,정지양,김수연,유혜경,김성환,김동민,이형환,이귀동

줄거리 : 바닷가 갯마을, 해순(고은아)의 남편 성구(조용수)와 동생 성칠(이낙훈), 순임(전계현)의 남편 등 마을 남자들을 태운 고깃배가 출항한다. 배가 돌아올 무렵, 거센 폭풍우가 불자 마을 아낙들은 성황당에 모여 기도를 올린다. 하지만 살아 돌아온 성칠은 형 성구가 죽었다고 전하고, 어머니(황정순)와 해순은 무당(전옥)을 통해 혼백을 건진다. 한편 상수(신영균)는 과부가 된 해순을 끈질기게 쫓아다니다 결국 관계를 맺는다. 상수가 주막에서 해순이 자기 여자
라고 마을 남자들에게 떠벌리는 것을 본 성칠은 어머니에게 해순을 개가시키자고 한다.
해순은 상수와 함께 마을을 떠나 채석장에서 일하다, 힘든 채석장 일 대신 주막에서 일하게 된다. 해순을 빌미로 주막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자 상수는 해순을 데리고 다시 산속으로 들어가 나무일을 하게 된다. 사냥꾼이 해순을 겁탈하려 하자 상수가 그를 죽이고 해순의 목을 조른다. 그녀가 기절하자 상수는 약을 구하러 내려간다. 그 사이 깨어난 해순이 상수를 찾는 소리에 상수가 뛰어오다가 절벽 밑으로 떨어져 죽는다. 혼자 장례를 지낸 해순은 다시 갯마을로 돌아오고, 아낙들과 시어머니는 그녀를 반갑게 맞는다.

Casts : Shin Young-Kyun, Ko Eun-Ah, Hwang Jeong-Sun, Lee Nak-Hun, Lee Min-Ja

SYNOPSIS : A lot of widows live in the seaside village because many men met wild storms in the ocean and never returned. Widows in the village are dependent on one another as they work and live in the village. Haesoon (Ko Eun-ah) is newly married and her husband also leaves for fishing. He meets a strong wind on the water and eventually dies and Haesoon also becomes a widow. Sangsu (Shin Young-kyun) follows young and beautiful Haesoon around and eventually gets to spend a night with her. He begins to spread the word about him having slept with Haesoon around the village and Haesoon’s mother-in-law (Hwang Jung-soon) and sister-in-law (Lee Nak-hoon) help Haesoon and Sangsoon leave the village. Haesoon and Sangsoo wander around the country and work at quarries and live in the mountains. However, Haesoon’s beauty attracts men and Sangsoo’s obsession with her worsens. Once, a hunter had his eyes on Haesoon and Sangsoo killed him. Haesoon is shocked from the incident and loses consciousness. Sangsoo tries to leave the mountain to get medicine for Haesoon but falls off a cliff and dies. In the end, Haesoon returns to the seaside village to be with her fellow widows in the village and her mother-in-law welcomes her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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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다운 해변가 마을 일광.. 어렸을적 영화의 민속마을에서 살면서 가난했지만 많은것을 배우고 바닷가가 주는 즐거움과 또한 무서움도 알게되었지요.. 지금은 일광을떠나 다른곳에서 풍요롭게 살고있지만, 일광의 추억은 못잊겠습니다. 나의 추억의 마을 일광마을을 갯마을에서 만나니 눈시울이 뜨거워 지내요..

  2. 우리 한국고전 영화 우리의 역사이네요 신영균~고은아 작고하신 황정순님들….서정적 인 좋은배경에-연기또한 훌륭들하시네요. 추억의영화를 보게해주신 관계자님들께 감사를드립니다

  3. 아.. 첨에 침을 테테 소리내거 밷는거 보고 웃겨는데
    마지막엔 눈물나네…
    갈맷길1코스에 걸었던 길도 나오고
    예전 조개집도 보고..
    진짜 집들인가여~~
    아기자기 이뿌다…
    잘보고 좋아요 누르고 갑니다~~~

  4. 극중 주무대가 지금 기장일광해수욕장 인근으로 알고있는데 70년대 후반에 갔을때 영화촬영했던 초가집한채가 남아 인근에 물어보니 촬영지 기념으로 남겼다 라고 하더군요 80년대말에 다시 가보니 그초가집은 없어졌더군요… 영상에 나오는 솔밭은 아직 있을겁니다.

  5. 곱디 고운 주인공 사연이 왜 이리도 슬픈지 보는동안 눈물이 납니다
    경상도 출신이라 배우들 대사가 요즘 배우들 대사와 다르게 찰지게 느껴집니다
    이낙훈씨 모습이 어쩐지 낯이 익다 했는데 56년전 모습이군요…
    영화는 영화일뿐이기도 하겠지만
    이런 고전 흑백영화는 또한 중요한 역사적 자료라는 생각도 듭니다
    영화 잘봤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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